미국 상무부가 반도체법 가드레일 최종안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첨단 반도체 생산능력 확장은 5% 미만, 28nm 이상 범용 반도체는 10% 미만까지만 확장이 허용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 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장비 규제로 인해 중국에서 반도체 공장을 운영중인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게는 장비 도입에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나마 웨이퍼 투입량 자체를 규제하는 수준까지 나아가지 않은것이 다행이라고 하는군요.
이제 양사에 적용되던 1년간의 규제 유예 조치 기간도 끝나가는데 앞으로 어찌될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