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OLED 패널 시장 매출 기준으로 1위는 삼성디스플레이가 56.5%를 기록하며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2위는 LG디스플레이가 20.1%의 점유율로 차지하고, 중국 BOE가 12.7%로 3위에 랭크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네요.
아직은 삼성D의 점유율이 다른 업체들보다 절대적으로 높긴하지만 이건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중소형 위주이고 TV에 들어가는 대형용에서는 LGD가 절대적으로 앞서있는 상황이죠.
그런데 LGD와 BOE의 차이는 이번에 비하면 많이 좁혀진 상태이고 BOE가 그 사이 상당히 약진을 한 모습이라 OLED 시장에서 더더욱 우리 업체들이 긴장을 해야할 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