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듈러센터' 추국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예타를 통과할 경우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아산 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 2025년부터 2032년까지 역대 최대 규모인 9500억원이 투입되어 얼마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서 발표한 우리나라가 디스플레이 세계 1위 자리를 탈환하기 위한 선점이 필요하다는 첨단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관련 메카로 조성될 것 같습니다.
최종 결과는 지켜봐야겠지만 잘 되어서 우리나라가 중국에 내어준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1위를 되찾아 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