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최근 발표한 DRAM 가격 전망 리포트를 통해 DDR5 16Gb DRAM의 9월 개당 고정거래가격이 3.47달러이고, 10월에는 9월보다 약 7.2% 오른 3.72달러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아울러 연말까지는 쭉 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고 내년 1월에는 4달러 선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내년 연말에는 4.61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지 않을까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