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잠재 고객과 시장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는 시장 창출형 사업인 투명 OLED 및 게이밍용 OLED를 이용해 신시장을 개척을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LGD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투명 OLED는 투명도를 높혀 나가고 제품도 다양화 하면서 버스, 지하철, 기차 등의 각종 교통수단 창문이나 승차장 등에 적용해 광고를 통한 수익 창출원으로 어프로치 하고 있죠.
그런데 이의 적용 분야를 기업의 회의실 유리벽 대신 적용한다거나 쇼핑몰 등으로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게이밍용 디스플레이 쪽에서도 OLED 모델을 다양화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것이고 벤더블 OLED 적용 등 다양한 수요 창출에 나서겠다고 하네요.
이러한 계획들이 잘 실행되어서 흑자전환하고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삼성D와 함께 중국 업체들을 밀어내고 1~2위 자리를 양사가 굳건하게 지켜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