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디인포메이션이 MS에서 오픈AI와 손잡고 자사의 솔루션들로 오픈AI의 AI 적용을 확대하고 있는 와중에 지나친 오픈AI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챗GPT를 기반으로하는 거대 AI보다는 더 저렴하고 덜 강력한 AI 모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거대 AI의 운용 비용이 워낙 높다보니 이로 인해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 부담도 덜겸, 너무 의존도가 높아지는 오픈AI에 대한 의존도도 낮출겸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군요.
성능이 챗GPT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더 낮은 비용으로 운용이 가능한 녀석을 만들어 내려는 노력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낼런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