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이 현지 시간 23일 인도 구자라트주에 27억5천만달러(약 3조7300억원)을 들여 약 37만6천평방미터 부지의 반도체 패키징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1년여의 공사를 거쳐 내년 12월에 첫 제품을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군요.
인도가 정부 차원에서 인도를 전세계 반도체 허브로 육성하려는 목표 아래 많은 금액의 보조금 지급 정책까지 내놓으며 글로벌 반도체 기업 유치를 유혹하고 있죠.
중국의 대체제로도 거론되고는 있지만 아직은 여러 인프라가 중국과 비견할바 아니라서 어렵지 않나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과연 이런 목표가 앞으로 어떤 결과를 끓어낼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