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노태문 사장이 최근 해외 매체인 인디펜던트와의 인터뷰 과정에서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노트북과 태블릿 출시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뭐! 이전에도 삼성이 폴더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루머는 있었지만 삼성전자의 주요 인사가 공식적으로 이를 밝힌거는 처음인거 같습니다.
폴더블 노트북을 레노버가 내놓은 이후 올해 들어 HP에 이어 최근 LG전자까지 내놓은터라 삼성전자도 이 시장에 뛰어든다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가 되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