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TV 제조사인 TCL의 디스플레이 패널 부분 자회사인 CSOT가 올초 파산 신청을 한 일본 OLED 디스플레이 업체 JOLED의 잉크젯 OLED 프린팅 설비를 인수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 대형 OLED 디스플레이 생산에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소형 OLED를 넘어 TV용 대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까지 본격적인 양산 모드에 접어드는 분위기라 우리 디스플레이 업체들어 더 긴장하고 대응책을 마련해 나가야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