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스템에서 m.2 ssd 종류만 바꿔서
녹음된 파일 재생을 실행했는데요.
디램 있는 제품은 스톱 후 다시 재생 시 부드럽게 바로 실행이 되는데
디램리스 제품은 한참 후에 재생이 시작되네요.
둘다 os 깔고 시작한 부분이고 HBM 되는 제품인데도 그러네요.
물론 용량은 50%도 안채웠습니다.
게임만 한다거나 인터넷 등 라이트한 활동을 하면 큰 차이는 아닐텐데
녹음된 파일 계속 끊었다가 재생 계속하게되는게 이런 차이를 낼 줄은....
실제로 이 작업 말고 다른 작업에선 큰 체감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