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네오윈이 X 사용자 Bob Pony가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었던 윈도우 11 설치 제한 하드웨어 요구사항을 아주 간단하게 우회하는 방법을 게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윈도우 명령줄 도구에서 'setup /product server'라는 명령어를 입력하면 윈도우 11 최신 카나리아 인사이더 버전에서 작동이 된다고 하네요.
기존의 레지스터리 편집 방법이 아닌 간단하 방법으로 가능한 방법이네요. 다만 이 방법을 이용해 윈도우 11이 공식 지원되지 않는 구형 PC에 윈도우 11이 설치된다고해도 안정성을 제공하지 않을수도 있고, 보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 수도 있는점 등은 고려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