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18일 열린 테크서밋 2023서 이전에 삼성측에서 밝힌바 있는 1000단 적층 3D 낸드 플래시 개발과 관련해 현재 개발 중에 있다고 다시한번 밝혔습니다.
낸드 플래시 시장에서는 3D 낸드의 적층단수를 높힘으로써 비용 대비 효율성을 거두는 쪽으로 기술 발전 경쟁을 치열하게들 하고 있죠.
이제 200단을 넘어선 모델들을 메이저 3사인 삼성과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모두 내놓았고, 300단 이상의 경쟁으로 발전한 상황인데 삼성이 지난번에 1000단 모델 개발의사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이게 빨리 개발 완성되어 공개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