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애틀러스리서치앤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국내 출시된 애플의 아이폰 15 시리즈 첫 주 판매량이 전작인 아이폰 14 대비 49.5%나 향상되었다고 합니다.
출시를 앞두고 이런저런 이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는 말을 다시한번 증명했네요.
그중에서 가장 많은 전작 대비 증가폭을 보여준 제품은 아이폰 15 기본형으로 전작 대비 무려 137%나 폭증했다고 합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아이폰 15 프로 맥스가 이번에도 가장 인기가 있을거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시리즈내 판매 비중으로는 아이폰 15 프로가 50.7%이고, 기본 모델인 29.9%, 프로 맥스가 16.7%인 반면 플러스 모델은 3%에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역시 아이폰의 위력은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