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보급형 태블릿 PC '갤럭시 탭 A9+'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보급형인 탭 A 시리즈 최초로 5G를 지원하는 모델로 퀄컴 스냅드래곤 695 모바일 AP, 11인치 WQXGA 해상도에 90Hz 주사율을 제공하는 LCD 디스플레이, 4GB 메모리와 64GB 저장장치를 탑재했으며, 1TB까지 마이크로 SD 카드를 통해 확장이 가능하며, 704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였습니다.
판매는 2일 오늘부터 이루어지며 WiFi 모델은 국내 출시가가 368,500원, 5G 모델은 418,000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