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애플이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공개한 차세대 애플의 PC용 실리콘 M3의 긱벤치 6 성능 벤치마크 결과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에 따르면 M3 맥북 프로에 적용된 8코어(성능 코어 4코어/효율 코어 4) 기본 M3 칩 기준으로 최고 클럭 4.05GHz에 싱글코어 점수 3030, 멀티코어는 11694를 기록해 전작인 M2 맥북 프로의 싱글코어 2587, 멀티코어 9627에 비해 싱글코어는 17%, 멀티코어는 21% 개선된 성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M2 맥북 프로의 경우 최대 클럭이 3.49GHz였으니 클럭 속도는 약 16% 향상된 셈이네요. 그로인한 영향도 작용했겠죠. 물론 공정 개선에 따른 부분도 있을테고 코어 구성에 따른 영향도 있겠죠.
함께 공개된 16코어(성능 코어 12, 효율 코어 4) M3 맥스의 경우는 최고 클럭 4.05GHz에 싱글코어 2,971, 멀티코어 20,785점을 기록, 전작인 M2 맥스의 최고 클럭 3.66GHz와 싱글코어 2,736, 멀티코어 14,497점에 비해 클럭 속도는 약 11% 향상되었고, 싱글코어 성능 약 9%에 멀티코어 성능 약 43%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