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이 1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올 3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55%의 압도적인 비중으로 애플이 1위이며, 삼성이 22%로 2위, 모토로라가 10%로 3위였으며, 구글이 3%로 4위였습니다. 5위는 TCL로 2%를 차지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올 3분기 각사의 출하량이 1위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11% 감소했고, 삼성전자는 26%, 구글 37%, TCL은 51%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모토로라는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이 31%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 대조적이었습니다. 그야말로 올 3분기 모토로라는 약진을 했다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