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니터 1대로 모니터 기능은 물론이고, 별도로 PC를 연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모니터만으로 OTT를 즐길 수도 있고, DeX 모드를 지원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동해 업무용으로도 활용 가능하고, 그 자체에서 웹 베이스로 오피스도 이용 가능한듯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 모니터 M5와 M7 시리즈를 출시해 나름 인기를 누리고 있죠.
그런데 이번에 LG전자에서도 별도로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OTT를 즐길 수 있는 웹OS 기반 스마트 모니터 31.5인치 32SR50F와 27인치 27SR50F 등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웹OS는 LG전자의 스마트TV에 적용되어 나름 좋은 평가를 받은 운영체제인데 이를 탑재해 스마트 모니터 시장에 진출을 했네요. 이렇게 웹OS가 탑재되어 웹OS가 탑재된 스마트TV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앱들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구글 캘린더 등이 지원되는 LG 홈 오피스 소프트웨어를 탑재되어 있다고 하네요. 이달 중으로 미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지역에 단계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 과연 세부적으로 어떤 사용성을 제공해줄런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