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삼성전자의 4nm 파운드리 공정 수율이 최근 TSMC의 80% 수준에 근접한 75%까지 끌어 올린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삼성전자의 수율이 50%밖에 되지 않아 업체들이 떠난다고 했었었는데 2년여만에 빠르게 수율을 끓어 올렸네요. 그래서인지 최근 삼성전자 여러 업체들로부터 수주를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긴하죠.
그런만큼 메이저 고객들을 끌어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쉽지는 않은 일이긴 하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