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중국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는 34%를 기록한 화웨이였고, 삼성전자는 21%로 그 뒤를 이어 2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3위는 화웨이에서 독립한 아너로 16%의 점유율을 보여주었고, 오포가 11%로 4위, 비보가 9%로 5위였다고 하네요. 샤오미는 8%로 6위에 머물렀습니다.
전체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1%대 점유율로 보이지도 않는 삼성이지만 폴더블에서는 그래도 나름 선전을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