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에서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화면을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볼 수 없도록 화면보호용 필름을 부착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런 필름을 부착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자체가 그런 효과를 제공하는 디스플에이 개인 정보 보호 기술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디스플레이 위에 프라이버시 필름을 추가하는 내용의 특허라고 하네요. 이 프라이버시 필름 레이어가 옆 사람이 화면 내용을 볼 수 없도록 편광 필터 역할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만 사용자 바로 뒤에서는 화면이 보여지지만 측면에서는 시야가 제한되는 기술이라는데 이거 적용되면 지하철이나 버스 등 사람들이 밀집되는 대중교통 이용하면 스마트폰 보실 때 좋을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