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이 세계적인 음악 애호가를 위한 음악 관리, 검색 및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룬'을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룬이 고품격 음악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있는 플랫폼이기에 이를 이용하는 음악 애호가들을 하만의 테라 토리로 끓어 들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인수를 한 것인 아닌가 싶긴한데 애플은 이미 인지도 높고 상당한 이용자를 확보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을 가지고 있지만 삼성은 상대적으로 이런 부분에서 취약한터라서 이번 인수가 어떤 기여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