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쯤부턴가 케이스 정면부가 닦아도 이틀에 한번 동그라미 세개가 생기더라고요.
케이스도 1년 넘었고 닦아준지 몇달 됐더라고요.
보니까 꽤 많이 먼지가 달라붙어있어서 물티슈로 닦아주었어요.
사진은 닦은후입니다. 근데 눈으로 봤을때보다 사진으로 보니 약간 덜 깨끗해보이네요.
특히 검은색 팬이....살짝 아쉽지만 닦고 나니 뿌듯하긴합니다.^^
뒷팬
정면팬
정면뒤
상위팬
아래팬은 원래는 날이 추워지니 필요없을거같아서 떼어낼 생각이었는데...십자드라이버가 cpu쿨러때문에 안들어가지더라고요. 작은 길이에 십자드라이버가 있긴할텐데 당시에는 안보여서
이렇게 된거 argb를 다시 연결해서 블링블링하게 해놓자 싶어서 argb를 다시 연결해 놓았어요.
평소엔 케이스팬들 led는 꺼놓고 사용합니다만 팬 잘 보이라고 사진 찍을 때만 켜놓았어요.
갤럭시팬이 한개 더 있긴한데 저 자리는 하드백업할때 쓰려고 비워뒀어요.
왜냐하면...정석으로 하자면 너무 할 일이 많겠더라고요. 설치 할 때 뒤에 선 빼고 케이스 본체 바닥에 내리고 뒷판 열고 하드 넣고 고정하고 뒷판닫고 본체 올리고 선 연결하고 또 하드 백업 후에 분리할때도 다시 이 작업을 해야한다는 문제가...
계속 쓸거라면 이 귀찮은 작업을 해야하겠지만요.
그래서 간단하고 쉽게 하기위해서, 사타전원케이블 찾기 쉽게 옆에 구멍에 잘 보이게 빼놓고 하드백업필요할때 강화유리 떼고 바로 하드연결해서 백업할 자리로 남겨놓았답니다.
나중에 갤럭시팬 두개 다 설치한 사진을 보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