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매체 더 버지가 MS에서 윈도우 11 그림판에 '코크리에이터' 기능을 추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코크리에이터 기능은 텍스트 기반의 이미지 생성 AI로 오픈AI가 개발한 도구 입니다. 텍스트로 명령을 내리면 그에 적합한 그림을 코크리에이터가 그림판에 그려 주는 것이죠.
그동안은 MS가 윈도우 인사이드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만 제공을 해왔었는데 이번에 공개 버전이 나온거라 모든 윈도우 11 사용자들이 이용해 보실 수 있게 되었네요.
다만 모든 지역에서 동시에 업데이트를 하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출시 지역이 당장은 미국, 프랑스, 영국, 호주, 캐나다, 이탈리아, 독일 등으로 한정된다고 하네요. 현재는 언어도 영어만 지원하구요.
거기다 코크리에이터 패널에서 대기자 명단 신청을 한 후 기다려야 한다네요.
근데 완전히 무료를 아니라고 하는군요.
어째거나 어느정도의 기능을 제공해주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