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가 사용하는 업무용 노트북을 비롯해 보유하고 있거나 가족들이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들과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파워와 케이스 등을 소개해 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태블릿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우선 첫번째는 삼성에서 애플처럼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자사의 노트북과 함께 사용할 경우 세컨드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해주기 시작하면서 작은 아이가 프로그램 공부할 때 이렇게 삼성전자의 갤럭시 북 이온2 노트북과 함께 연동해 듀얼 스크린 기능으로 활용하려고 장만한 '갤럭시 S7 FE 5G' 입니다.
왼쪽에 갤럭시 S7 FE 5G로 듀얼 스크린 연동해 놓은 모습이 보이시죠. 이온2가 FHD 해상도를 이를 보완하는 용도로 아주 유용한 기능이었습니다.
출시 당시 욕도 많이 먹긴 했는데 그래도 안드로이드 진여에서 12.4인치 대화면에 s펜을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이 마땅치 않아서 나름의 가치는 있었던거 같습니다.
비단 이 기능만을 위한건 아니고 아이가 공부할 때 교재 넣어 다니면서 보기도 하고 필기용으로도 활용하고 키보드 커버와 함께 다양한 용도로 잘 공부하면서 활용하고 있고 만족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장만했던 모델은 6GB 메모리에 128GB 저장장치 모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마눌님께서 넷플이랑 유튜브 보고 인터넷 검색하고 하면서 콘텐츠 소비할 때 이용하는 오래된 구형 삼성 갤럭시 탭 입니다.
오래되서 아무래도 이젠 성능에도 한계가 있고 배터리도 거시기하고 해서 사용성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그럭저럭 이런 용도로는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좀 그런 상황이다보니 다나와에서 이벤트로 받은 제가 보유한 노트북 소개글에서 보여드렸던 '주연테크 캐리북T J3GP Pro (eMMC 64GB)'를 이런 용도로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태블릿 '서피스 프로 4' 입니다.
이건 사실상 노트북으로 분류하는게 더 용도상 맞겠지만 MS가 굳이 서피스 태블릿이라고 하니 일단 그렇게 분류해서 소개해 보았습니다. 오래된 모델이라 지금은 잘 사용을 안하고 있는데 서피스 펜도 지원하고 터치 스크린에 키보드 커버와 함께하면 활용성이 꽤 괜찮은 제품이죠.
그리고 저 킥 스탠드가 서피스 프로의 특징적인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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