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 매체 폰아레나에서 내달 삼성전자가 발표할 예정인 갤럭시 S24에서 삼성전자 자체 생성 AI 모델인 '가우스'가 탑재되어 여러가지 생성 AI 기능이 제공될 예정인데 그 중에서도 관심을 갖게 되는 기능이 바로 '실시간 통화 번역 기능'이죠. 이 기능이 삼성의 가우스가 탑재됀 갤럭시 폰 끼리만의 통화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애플의 아이폰 등 폰과의 통화 중에도 지원이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존의 클라우드 기반 번역 기능들과 같은 클라우드 처리에 따른 지연 없이 번역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음! 이게 제대로 된다면 영어 공부 안해도 되나요?
이 기능 무지하게 궁금해지네요.
아! 그리고 다만 초기에는 이 기능이 영어와 스페인어만 지원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빨리 한국어를 포함해 지원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네요.
1월 17일 언팩 행사에서 이 기능 소개하는 내용이 점차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