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곳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끝까는줄 모르고 너무 어려웠던 메모리 업계에 조금씩 희망적인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 일환으로 시장조사업체 DRAM익스체인지의 자료에 따르면 PC용 범용 메모리 제품인 DDR4 8Gb 제품의 올 12월 평균 고정거래가격인 전월 대비 6.45% 상승해 1.65달러인걸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최근들어 상승세를 타고 있어서 내년에는 회복이 될 거 같다는 의견들이 많이 나오고 있네요.
내년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실적 회복이 가능하지 않을까 희망을 가져볼만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