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 파손 시 보상을 받기 위해 '삼성케어플러스' 이용하시는 분들 계시죠.
삼성이 이 '삼성케어플러스' 서비스 요금을 지난달 29일부터 변경된 약관을 적용한다고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종합형과 파손보장형 서비스 모두 월 이용 요금이 23%에서 100%까지 인상되었다고 합니다.
종합형보다는 파손보장형쪽의 인상폭이 더 크구요.
대신 기존 약정 기간 중 2~3회 수리 횟수를 제공하던 것에서 무제한으로 바뀌고, 파손시 수리 청구 금액에서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자기부담금이 기존 고정금액 방식에서 정률제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제품별로 정률제 부담 비율은 차이가 있는데 어째거나 이렇게 됨으로써 경비한 부품 교체시에는 모두 동일한 금액을 내던것에 반해 부담이 낮아지겠네요.
이 서비스 이용하실 분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모델이 바뀐 약관에 따라 월 이용 요금과 자기부담금 조건이 어떻게 되는지 약관이 바뀐만큼 확인해 보시고 이용하실 필요가 있으실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