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작년 한해 전세계에서 판매된 도매가 기준 6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6% 상승하며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작년 한해 전세계에서 판매된 스마트폰 판매량의 4분의 1이 이 조건에 해당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었다고 하며, 매출액 기준으로는 약 6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네요.
작년 인플레이션 등의 여파로 인해 스마트폰 시장이 좋은 편은 아니었다고 하죠. 그런데 이렇게 시장 상황이 어려울수록 양극화가 더 첨예화되는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이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작년에도 역시 압도적 1위는 애플로 71%를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삼성은 17%를 점유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삼성이 이 시장의 점유율을 끌어 올려야 하는데 그게 여의치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