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이나 기관 고객들을 위한 인공지능 서비스인 '코파일럿' 서비스에 이어 매월 20달러(약 26,000원)를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는 개인 및 소기업 고객을 위한 '코파일럿 프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워드나 엑셀 등 MS의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옾느AI의 GPT-4 터보 모델을 이용해 AI 비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기존의 300명 이상 규모의 기업만이 이용할 수 있었던 '마이크로소프트365 포 코파일럿' 서비스에 대해서도 기업 규모와 상관 없이 인당 월 30달러(약 39,000원)만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도로 서비스 조건을 변경했다고 하네요.
MS가 코파일럿 서비스 확산에 무지하게 애를 쓰는거 같네요.
최근에 월마트와 코파일럿 서비스 제휴도 발표하더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