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IDC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 기준으로 애플이 2억3460만대를 출하해 점유율 20.1%를 차지함으로써 이 기간 2억2660만대를 출하해 19.4%의 점유율을 보인 삼성전자를 13년만에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가 중저가폰 밀어내기로 그나마 전체 판매량에서 1위 자리를 근근히 지켜왔는데 결국 우려의 목소리가 있던데로 작년의 출하량 결과에서 총 출하량면에서 조차도 1위 자리를 내준 상황이 되었네요.
삼성전자에게 있어서 좋지 못한 상황들이 전개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