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리 전문 업체인 코닝의 존 베인 모바일소비자가전사업부 수석부사장이 현지시간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S24 울트라에 새롭게 적용된 '코닝 고릴라 아머' 강화 유리의 내구성 테스트 결과를 선보이며 세계 최강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그가 밝힌바에 따르면 경쟁사의 알루미노실리케이트 커버 유리에 대비해 최대 3배의 낙하 내구성을 제공하고, 긁힘 저항성은 4배 이상 뛰어나며, 반사율은 최대 7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내용을 보니 이번에도 누군가 유튜버들 중에 갤럭시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하는 분이 나오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