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점유율이 17.3%으로 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 출하량 기준으로 1위에 등극을 했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애플!!!
이러니 애플이 중국에 그렇게 목을 맬 수 밖에 없는게 아닌가 싶으네요. 여기서 이런 실적을 거둔다면 전체 매출에서 미치는 영향이 그만큼 크니 ...
참고로 IDC 자료에 따르면 작년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2위는 17.1%의 아너, 3위는 16.7% 오포, 4위는 16.5%의 비보였고, 5위가 13.2%를 차지한 샤오미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