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이 자사의 AI PC용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X 엘리트'와 '스냅드래곤 X 플러스'를 탑재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과 연계된 MS의 새 AI PC 브랜드인 '코파일럿+ PC'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습니다.
퀄컴측 발표에 따르면 스냅드래곤 X 엘리트의 성능이 애플의 M3 대비해 최대 2.6배, 인텔 코어 울트라7 대비 5.4배의 와트당 최고 NPU 성능을 노트북 상에서 구현한다고 하는군요.
스냅드래곤 X 엘리트와 플러스에 대한 내용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 X 엘리트 탑재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ACER 스위프트 14 AI, ASUS 비보북 S15, 델 인스피론 14와 인스피론 14 플러스, 델 래티튜드 7455, 델 XPS13 △HP 엘리트북 울트라, HP 옴니북 X, 레노버 씽크패드 T14S, 레노버 요가 슬림 7x,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13과 서피스 랩톱 15,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삼성 갤럭시 북4 엣지 16인치 및 14인치
아룰러 스냅드래곤 X 플러스 탑재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ACER 스위프트 14 AI, ASUS 비보북 S15, 델 래티튜드 5455 및 래티튜드 7455, 델 인스피론 14 플러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