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내놓는 신형 갤럭시 북6 시리즈가 작년에는 출시되지 않은 갤럭시 북6 울트라를 비롯해 갤럭시 북6 프로와 갤럭시 북6 모두에 인텔의 팬서레이크를 탑재하고 나온다고 하죠.
이전에 테크 유튜버 채널들에서 이 모델들을 소개하는 영상을 올려드린바 있는데 매장에는 이제서야 모델이 전시되기 시작했고, 2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예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직은 제가 방문했던곳은 갤럭시 북6 프로 16인치 모델 1대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16인치는 이전 세대와 달리 숫자키 부분이 사라지고 그러면서 키보드가 전체적으로 중앙에 배치되는 구조가 되었고, 키보드 양측으로 스피커가 배치된 구조로 변경이 이루어졌네요.



그리고 상판의 삼성 로고 위치가 이렇게 바뀐것도 이번 세대의 특지이구요.

성능은 상당히 개선되었다고 하는데 메모리등 각종 부품 가격 인상에 환율 문제로 가격이 전 세대 대비 오르는거 같아서 노트북 구매 시 고민이 좀 되실 부분일거 같습니다.
새학기가 되면서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이나 졸업하고 사회에 나서면서 대학내내 사용했던 노트북 교체를 고민 중이시거나 아이들의 중고교 입학에 따라 학업용 노트북 구매를 고려 중 이시라면 시기적으로 가격 때문에 고민되실 상황이네요.
필요 용도를 고려하셔서 꼭 이번 세대거가 아니라 전세대 제품을 검토해 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으네요. 학업용이나 단순 인터넷, 동영상 감상 및 문서 작업 등의 용도가 위주인 사무용/학업용 용도시라면 말이죠.
워낙 프로세서 성능들이 좋아져서 한두세대 전거 정도면 향후 몇년간 사용하시는데 크게 문제되지는 않을거 같으네요.
그래서 꼭 현세대를 고집하시기 보다는 한두세대 전거까지 폭넓게 검토해 보시면 어떨까 싶으네요.
아! 그리고 당장 급하신거 아니시라면 갤럭시 북6 프로나 울트라가 먼저 출시되고 갤럭시 북6는 3월경이가 나온다고 하니 좀더 기다려 보셨다가 그걸로 구매하시는 것도 고려해보실 사안인거 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