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조립해 본 케이스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미들타워입니다.
최근 가장 핫한 트랜드라고 할 수 있는 베젤리스 파노라마 뷰 어항디자인의 제품으로 듀얼 채임버로 설계된 제품으로 전면 패널은 수직으로 정교하게 흐르는 헤어라인 메탈 텍스처로 견고함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쿨링 팬과 주요 프로세서 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1.5Cm 선큰(Sunken) 매립 구조로 설계하여 고퀄리티 버티컬 브라켓의 경사각 조절 환경을 완성합니다.
최대 20도 5단계로 자유로운 각도 조절이 가능해서 독창적인 튜닝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듀얼 채임버 디자인이 아니라 파워서플라이 채임버가 전면에 위치해서 선정리를 더 손쉽게 가능하며 모든 패널이 스냅 버튼 분리 방식을 채택하여 손 쉽게 탈부착이 가능하고, 측면 전체를 덮는 대면적 필터와 상단 내부의 필터를 제공하여 시스템을 이물질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화려한 내부 커스텀을 위한 aRGB & PWM 8포트 허브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측면 하단에 위치한 LED 버튼을 통해 전용 허브를 쉽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 역방향 팬 3개와 후면에 정방향 팬 1개로 총 4개의 시스템 팬을 기본 장착하고 있으며 상단에는 3열 수냉쿨러 장착 및 3개의 시스템 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공랭쿨러는 최대 175mm까지 그래픽카드는 최대 425mm까지 장착이 가능해서 장착 호환성은 최고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의 전면에 파워서플라이가 장착되는 구조라 ㄱ자형 dlrtm스텐션 AC 코드를 사용하기에 일반 인렛을 사용하는 파워서플라이만 호환이 가능합니다. 일부 사각형 인렛(Inlet) 형태의 PSU는 구조 차이로 인해 기본 제공 케이블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사각 인렛을 사용하는 대표적인 제품이 마이크로닉스 ClassicⅡ 850W 80PLUS GOLD 풀모듈러 ATX3.1입니다. 해당 파워서플라이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는 호환이 되지 않는 점을 꼭 확인을 하셔야 겠습니다.
측면 선정리 공간도 넉넉한 편이고 파워 장착부 하단에는 나사 하나만 풀면 열리는 스윙 가드가 적용되어 있어서 케이블을 쉽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탈착형 스토리지 베이를 지원하며 HDD 1개와 SSD 1개 혹은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내부 장착 방식으로 하중이 큰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히든 방식의 그래픽카드 지지대도 제공합니다.

선정리 공간인 측면 모습
듀얼 채임버 디자인으로 공간도 넉넉하고 스윙 가드로 인해서 선정리도 아주 깔끔하게 가능합니다.















조립에 사용된 파워서플라이는 케이스 와 동일한 제조사인 마이크로닉스 WIZMAX G-1200W 80PLUS골드 ATX3.1입니다.
풀 모듈러 방식이면서 케이블은 모두 메쉬 패턴이 적용되어 있어서 더욱 고급스러운 시스템 세팅이 가능합니다.








조립에 사용된 쿨러는 360mm 3열 수냉쿨러로 3RSYS Socoool CSI 360 ARGB (BLACK)입니다.
장착된 그래픽카드는 길이가 무려 340mm의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하는 XFX 라데온 RX 6800 XT SWFT 319 CORE D6 16GB입니다.
그래픽카드의 사이즈가 아주 큰 편이지만 넉넉하게 장착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8채널을 지원하는 5V aRGB & PWM 허브를 기본 제공하고 별도의 LED 버튼을 통해서 직접 제어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라 메인보드 소프트웨어를 실행하지 않고서도 간편하게 LED 설정이 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시스템 팬은 테두리에 LED가 적용되어 있는 링팬 타입으로 화려한 눈뽕을 제공하는 일반적은 팬이 아니라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조명 효과를 보여줍니다.
현재 8만원 극후반대에 판매중인 제품으로 가격 대비 퀄리티는 아주 만족할 만한 수준의 제품입니다.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LED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