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 여러번 구매했는데...작년까지는 s등급 구매하면 기스없고 액정 멀쩡한
제품이 왔는데...
이제는 특s등급 구매해도 찍힘이 몇군데 있는 휴대폰으로 보내주더군요
전화하면 s등급도 기스가 많다고 갑자기 상품안내를 하기도 하고...기스가 많으면
예전에 b등급이었는데...재고가 많아서 혹은 마진을 더 벌려고 하는건지
등급을 더 세분화하고 기스있는것도 s등급이라고 올리고...상품 반품 한적은 거의 없는데
처음으로 반품하게 되네요
요즘은 상품후기에 s급 주문했는데 리퍼급 왔다고 후기가
있어서 구매하면 아예 찍힘이 있는걸 보내주네요..이젠 후기도 못믿겠네요
다른 중고 살려다 카드 할인도 되서 새제품 구매했네요.
뭐든 소비자 신뢰를 버리면 ..마치 중고자동차 시장처럼 망하는건 한순간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