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제일 먼저 앉게 되는 곳이 바로 이 책상이에요
게임하는 걸 좋아해서 하나씩 장비를 들이다 보니 어느새 제 취향대로 데스크테리어가 완성되고 있네요 ㅎㅎ
전체적으로는 깔끔한 화이트톤으로 맞추고, 키보드랑 마우스는 어두운 색으로 골라서 포인트를 줬어요.
장패드까지 깔아두니까 책상도 훨씬 정돈돼 보이고 게임할 때 분위기도 나름 제대로 나는 것 같아요 :)
아직 조금씩 바꿔보고 싶은 부분은 남아있지만, 지금도 책상에 앉아서 게임할 때마다 괜히 기분 좋아지네요.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데스크 꾸미셨는지도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