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감성과 쿨링 퍼포먼스의 조화로운 공랭쿨러 LEADCOOL AC-3100 DIGITAL ARGB
오늘은 리드쿨 LEADCOOL의 공랭쿨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2만원대 가성비 쿨러로 공랭쿨러추천 리스트에 넣어도 될 것 같은 쿨러로 온도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가 포함된 쿨러입니다. 온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재 쿨링이 잘 되고 있는지 확인도 가능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온도가 급상승하면 일정 온도를 넘어가면 CPU 성능이 제한되거나 기타 문제점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지만, 잘 신경 안 쓰는 분들이 많죠. 물론 싱글타워로 발열문제 많던 12-14세대 i7이상 사용하는 분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모르는 것보다는 나은 부분이라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디자인도 업하는 아이템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본 리뷰는 (주)에이원아이엔티에서 체험제품 LEADCOOL AC-3100 DIGITAL ARGB 쿨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박스 측면을 보면 쿨러에 대한 스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 관련된 QR코드도 있네요. 아래 사진에서 좀 더 크게 확인해볼까요?

최근 사용하는 인텔과 AMD CPU는 모두 호환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진 참고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구성품은 일반적인 제품들과 비슷합니다만 써멀은 주사기 타입에 바르기 좋은 주걱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사기형태로 제공하는 점은 장점이라할 수 있고 대량 양을 보면 2번정도 사용 가능해 보입니다.

메인보드 뒤에 장착하는 가이드는 튼튼해 보이네요. 플라스틱이고 노란색과도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부착할 수 있는 스티커 같은건 따로 있지는 않은데 전 스티커 있어도 탈부착을 위해서 사용하지 않는 편인데, 자주 안 바꾸시는 분은 사실 고정하는 테잎이 있는게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구성품은 인텔과 AMD 기준으로 구분되어 있는 점은 좋은 구성이고, 색도 다르게 해서 확실하게 구분하게 한 점은 장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쿨러의 디자인은 다른제품과 비슷해 보입니다. 쿨러 자체의 고정하는 방식은 클립이고 싱글 타워라 분리해서 장착할 필요는 없으니 싱글타워가 가지는 장착 편의성은 있는 제품입니다. 팬을 보면 ARGB LED가 포함된 제품이라 반투명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뒷면에서 본 모습으로 히트파이프 4개가 잘 보이네요.

후측면에서 보면 방열을 위해서 뒷면에 약깐의 굴곡이 있습니다. 그냥 직선으로 매끈한 것보다는 방열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측면은 역시 공기의 흐름이 좋도록 측면이 막혀 있는 것 확인 가능합니다.

앞쪽의 쿨러를 보면 9개의 블레이드가 보이고 충분한 풍량을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120mm의 한계는 있겠지만 일반적인 경우라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TDP 220W급이니 사용하는 CPU를 체크해보고 구매는 필요합니다.

히트파이프는 4개로 구성되어 있고, 6mm로 싱글타워로는 적절한 구성으로 보이고 CPU에 완전하게 밀착되도록 잘 만들어진 형태로 보입니다. 히트파이프는 구리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 장착을 해보려고 하는데 뒷면에 사진과 같이 먼저 고정해야 하는데 별도의 스티커가 없으니 장착시 살짝 3M 테잎 같은걸 사용해서 고정하고 하면 편리하긴 합니다.

인텔이라 빨간색 부품을 사용하며 사진처럼 4개를 뒷면 가이드의 나사 부분에 고정합니다.

추가적으로 가이드를 장착하면 사진과 같습니다. 나사 돌출된 부분이 쿨러 고정하는 부분이라 메모리랑 후면 쿨러쪽에 맞춰 배치해야 합니다. 사진을 돌려 찍어서 그렇지 하단 부분이 후면 CPU쿨러쪽입니다.

쿨러를 장착한 상태입니다. 고정하는 나사 부분이 노출된 것 확인되죠? 실제로 장착이 매우 편리한데 싱글타워가 가진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팬 분리하지 않고 간편한 설치는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온도 표시하는 부분 때문으로 생각되는데 별도의 USB선이 하나 더 있어서 메인보드에 연결해야 합니다.

일단 장착하고 전원인가하여 켜보았는데 리드쿨 마크는 보이지만 온도 표시가 되지 않네요. 처음에는 왜 안 될까 했는데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프로그램 설치하고 구동하면 온도가 표시됩니다. LED라 사진에 일부 글자가 안보이는 것처럼 보이는거지 고장이 나거나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요. 프로그램 구동되어야 하는 점은 살짝 불편함이 있지만, 눈으로 확인 바로 가능한 점은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프로그램 설치하면 여러 정보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 사용해도 괜찮을 듯하긴 합니다 . 프로그램 설치과정은 생략했습니다. 매번 실행하는 불편함을 줄이려면 Auto-Start at PC Startup을 체크하면 됩니다.

OCCT로 테스트하였는데 아이들 상태의 온도는 37도 정도 됩니다. 12400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발열이 높은 제품이 아닌 점은 고려해야겠죠. 이제 풀로드 테스트를 해보아야겠습니다.

풀로드 상태에서도 57도 정도로 싱글타워로 적절하게 온도 유지가 된다 생각됩니다. 물론 고발열 CPU가 아니기 때문에 높은 온도가 보여지지 않지만 쿨링 성능은 준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약 2만원대 가격으로 가격도 적절해 보이고 좋은 구성이고 화이트와 블랙 두가지 제품이 있어서 선택의 폭도 넓다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특징과 내용을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CPU 온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시스템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2.팬 분리 없이 간편하게 설치 및 메모리 슬롯과의 뛰어난 호환성을 보여줍니다.
3.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가성비가 좋은 상품입니다.
구매링크
화이트 : https://prod.danawa.com/info/?pcode=99891917
블랙 : https://prod.danawa.com/info/?pcode=9989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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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주)에이원아이엔티에서 체험제품 LEADCOOL AC-3100 DIGITAL ARGB 쿨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