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가성비 공랭쿨러 CY100A CPU쿨러를 라이젠 7950X3D 사용해보았습니다.
TDP 스펙으로는 사용이 가능하기는 합니다만 제품 특성상 오버 없이 PBO만 활성화하고 테스트를 진행해봅시다.

2만원대 정도의 제품군의 경우 라이젠5 / 인텔 i5 등급의 제품정도에서 사용하는 것이 보통은 좋습니다. 기본 번들쿨러를 대처할만한 요소로 소음은 줄이고 공랭쿨링 능력을 기대이상으로 끌어올린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부담없는 가격으로 기본 번들쿨러에서의 업그레이드 하는 개념의 가성비 CPU쿨러니까요

자 앞서 언급했지만 이번건은 어디까지나 벤치테스트니까 상위 제품군에서의 테스트를 진행해보면서 스펙에 준하는 TDP를 소화 가능한지 극한까지 한번 끌어 올려보겠습니다.

4개의 히트파이프가 다이렉트로 접촉이 되고 빠르게 열을 끌어 오게 됩니다.

화이트 색상과 블랙 색상으로 시스템에 따라서 구입하면 되겠습니다.

별도의 팬 분리 과정없이 설치 가능한 단일팬 구조의 제품이 되겠습니다.

램간섭여부를 고민할 필요 없는 제품이라서 사진 상태 그대로 CPU와 고정하면 되겠습니다.

테스트는 라이젠 7950X3D 제품으로 진행해보겠습니다.
TDP 기준으로 보았을때는 크게 문제가 없는 수준의 성능을 보여줄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설치 완료되었고, 램 간섭 문제 없이 튜닝 램 사용을 하더라도 대부분의 제품에서는 모듈간 간섭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정상적으로 부팅되었고, 초기 온도는 40도 중반을 보여주면서 시작을 합니다.

생각보다 로드가 없는 구간에서도 살짝 온도가 높게 빠지는것 같은데요 수랭쿨러도 아닌기 때문에 당연한것이겠지만, 실질적인 로드율에서 온도 잡는 것이 더 중요하기는 합니다.

87도 수준으로 130W의 소비전력 기준입니다. 여기서 내장 그래픽을 사용했기 때문에 동시에 로드율 잡았을때는 150-160와트를 소비하는 상황에서의 온도입니다.
괜찮네요 90도를 테스트시간 내내 넘지 않았고, 내부 케이스 쿨링에 따라서 달라질 수는 있으나 실사용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라이젠9 에서도 이정도 성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 이하의 라인업에 대해서는 사용하는것 문제 없겠죠

팬 회전속도는 1840rpm 수준입니다.

하닥에서 CPU온도 끌어 당겨서 뒷쪽으로 배출하고 있는 열 분포가 확인이 됩니다. 정상 동작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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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서도 동작이라든지 ARGB 전환등에 대한 실사용 소음과 온도변화를 확인해보았겠지만 가성비CPU쿨러로 충분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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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반 소비자기준으로는 높은 등급의 CPU로 테스트를 했기 때문에 그 이하의 제품군에 대해서의 실사용의 만족감은 더 클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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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B기능을 통한 메인보드 연동과 안정적인 성능은 기본 번들쿨러에 대한 소음 대체효과와 어항케이스같은 강화유리를 사용하는 PC케이스 사용시 포인트 제품으로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