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고 자가 점검 알람을 해주는 하이패스, 엠피온 SET-230을 소개합니다. 하이패스가 권장위치에 장착되지 않는 경우 오작동을 하게 되어서 불편하게 되는데요, SET-230은 사용자들에게 바르게 장착되어있는지 자가 점검 알람메시지를 음성제공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하이패스 차로 통과시 이용요금, 충전식인 잔액에 대한 부분도 기본적으로 안내를 해주는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좋은 제품이라 더욱더 맘에 드는 하이패스 추천, 엠피온 SET-230의 구성품과 자가 등록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구입후 등록절차를 거친후에 사용가능한데요, 엠피온 SET-230은 고객이 직접 등록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9.6mm 슬림바디에 자동충전, 선불, 후불 등 하이패스 카드는 다 적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그래서인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도 수상한 경력이 있군요.


개봉을 하면, 단말기 등록 방법에 대한 설명이 있는 한장짜리 설명서가 있습니다. 간편하게 혼자서 등록을 할 수 있지만, 미니USB케이블이 있어야합니ㅏㄷ.

박스에는 설치위치에 대한 설명도 간략하게 되어있네요. 적외선 방식이라 적외산 차단 썬팅이 있으면 작동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구성품은 좌측부터 본체, 거치대, 시거잭케이블입니다. 보증서와 설명서는 따로 있습니다.

밖에서 보이는 부분은 검은색이고 안쪽은 은색을 띠고 있는 엠피온 하이패스 SET-230제품이군요. 손에 쥐고 있는 사이즈를 봤을때는 무척이나 컴팩트하고 디자인도 잘 나왔고 가볍습니다. 안이 텅텅비었나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좌우측에는 버튼이 있는데요, 그림의 좌측은 조회버튼이고 우측의 버튼은 음량/메뉴 버튼입니다.
조회버튼은 카드 잔액조회나 최근 이용요금 등을 알수 있고, 음량조절/메뉴 버튼은 음량조절이나 메뉴모드로 진입해서 메뉴트리를 다음 메뉴로 이동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쪽에는 카드삽입구가 있고, 뒷쪽에는 전원연결부와 미니USB슬롯이 보이네요. 미니USB슬롯은 단말기 자가등록시 필요한 부분입니다. 해당 케이블이 없으시면 별도로 구매를 하셔야한다는 군요. 거치대는 검정색 유광으로 한쪽에 3M 양면테이프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시거잭케이블과 사용설명서와 보증서입니다.


일반모드와 메뉴모드로 왔다갔다 이동하는것은 음량버튼과 조회버튼으로 할 수 있습니다.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하면서 톨게이트를 통과하면 접하게 되는 음성메시지와 효과음에 대한 설명등도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사용전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등록해야하는데 저는 직접 등록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한 번 해봤기때문에 별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PC와 단말기를 연결하면 등록되지 않은 단말기니 등록하라는 음성안내가 나옵니다. 등록절차를 진행하면서도 음성으로 안내를 해주니 편리하네요.

등록은 http://www.e-highpassplus.co.kr에서 등록할 수 있구요, 최초 접속이라면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한후 필요한 정보입력후 등록하면 됩니다.



차주명과 차량번호를 입력하고 조회를 하면 차량명과 차종 그리고 조회결과가 나오구요, 휴대폰인증은 차주가 아니어도 상관없으니 인증받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알아서 단말기가 등록이 되고 사용가능한 상태가 되게 됩니다.


이제 차량에 장착하고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무정차로 시원하고 편리하게 지나가면 되겠죠.

<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제품을 직접 체험한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