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체험단은 데코정보와 다나와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 / 사진 서원준(news@toktoknews.com)

필자가 요새 잘 보는 동영상이 하나 있다. 1970년대 말에서 1980년대 초에 제작된 텔레비전용 CF(광고) 영상이다. 그런데 이 영상물들을 보다 보면 심심찮게 선풍기 광고가 등장한다. 요즘으로 치면 촌스러운 형태일지 모르지만 선풍기 크기가 컸고 굉장히 무거운 듯한 느낌이었다. 요즘 처럼 휴대용 선풍기가 없을 땐 더 그랬다.
필자는 매년 여름철에 선풍기 등 여름용품 체험단에 응모할까를 검토하다가 매번 검토로 그친 사례가 여러 번 있었다. 작년에도 비슷한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그때마다 업무 태만(?) 등의 이유로 체험단 신청 자체를 몇 번 포기해야 했으며 올해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이제 필자에게도 휴대용선풍기가 하나 생기게 된 것이다.
최근 휴대용 선풍기 시장이 빠르게 주목받고 있다. 유명 업체들은 물론 벤처기업, 생소한 업체들까지 휴대용 선풍기 시장에 끼어들고 있다. 이번 지면을 통해서 살펴볼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 제품은 휴대용선풍기지만 최근 쓰임새가 매우 좋은데다 충전이 쉬운 장점을 지닌 핸디형 선풍기 (일명 손풍기)라는 점이다. 바람 세기가 일반 선풍기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질지 모르지만 시원함을 느끼는 것으로는 일반 선풍기 못지 않게 시원하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은 디자인이 깜찍하고 무엇보다도 예쁜 여우 모양으로 만들어졌고 전원 / 풍량 조절 버튼을 하트 모양으로 제작한 것 또한 친근감을 준다. 또한 충전용 USB 케이블과 사용설명서가 포함되어 있어 보조배터리 등을 활용한 충전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이 도착했을 당시의 모습.

박스를 열었더니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의 메인 박스가 나타나게 되었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 패키지 디자인. 흰색과 밝은 파란색의 조화가 돋보인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을 개봉해 보았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의 각종 내용물들. 사용설명서, usb케이블, 스티커.

포장재에 싸여 있는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

드디어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이 나왔다. 하트모양을 누르면 3단계로 바람의 강약조절이 가능하며 켜고 끌 수도 있다. 색깔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필자는 연한 노란색을 받아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은 USB전원을 연결하면 충전할 수 있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의 전반적인 모습이다.

책상에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을 설치하고 기동시켜 보았다. 생각외로 바람이 쎈 편이다.

USB케이블을 연결하게 되면 사진처럼 붉은 LED가 점등된다. 사진이 흐린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 리뷰를 마치면서
데코정보 휴대용선풍기 FOXFAN-DCS1은 작고 휴대하기 편리한 핸디형 선풍기로서 여우모양의 디자인과 손쉬운 충전, 그리고 일반적인 선풍기 못지 않은 강력한 풍량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이다. 대체로 핸디형 선풍기는 가장 더운 곳, 혹은 에어컨이나 선풍기와 거리가 멀리 떨어진 곳에 활용하면 정말 유익하다. 필자는 핸디형 선풍기를 외근 갔을 때 사용하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