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앤쿡입니다.
앱코 SP400 모델은 모니터 내장 스피커나 저가 사운드바를 대체할 가성비 스피커입니다.
스피커는 제품의 가격에 비례하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기본 세팅만 해놓으시는 분들에겐 고가 라인은 사실 필요 없다고 봐야겠죠. 저도 생활형 PC사용자로 앱코 SP400으로 충분히 영화, 게임, 유튜브 시청이 앱코 SP400으로 즐길수 있었습니다.






박스 내부는 압축 스티로폼으로 스피커를 위아래로 고정되어 있어 본 제품을 감싸주고 있습니다. 제품 보증서도 보이고요. 이제 제품을 꺼내볼게요.


앞쪽 면을 보시면 상단 트위터는 1.5인치, 하단 풀 레인지는 3인치를 적용해요 가능한 사운드를 리얼하게 표현해 준다고 합니다.

USB 전원 타입으로 멀티탭 전원에서는 해방이지만 USB 타입의 출력량은 한계가 조금 보입니다.
AUX input으로 다양하게 데스크톱, 노트북에 사용 가능합니다. USB전원타입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볼륨 버튼 아래쪽은 해드셋 out 단자, 마이크 in 단자 따로 마련되어 있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끝으로
북쉘프 스피커로 깔끔한 디자인과 저렴한 스피커들의 노이즈나 저렴한 스피커 특유의 윙윙 거림이 없어 귀에 피로감이 덜 느껴진답니다.
생활 PC인으로써 사용하기엔 충분한 음질과 성능을 보여주었고 다만 아쉬운 점은 투 모니터 사용 시 서로 연결되어있는 선이 짧아 넓게 두지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 모니터 하나만 사용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