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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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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15. 12: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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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9. 12:00:44

짭수랭이라고 부르는 일체형 수랭 쿨러의 가격이 많이 낮아지면서 공랭 쿨러의 인기는 예전보다는 조금 시들해졌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수랭보다는 공랭 제품을 좋아하는 사용자들도 꾸준하게 유지가 되고 있죠. 대표적인 이유는 누수의 불안이나 설치 방법, 소음과 케이스의 호환 문제가 있을 겁니다. 일체형 수랭 쿨러들의 발전이 있었던 만큼 공랭 CPU 쿨러 역시 방열판의 면적이나 방식 그리고 쿨러의 성능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가격 역시 이전보다 많이 낮아졌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하는 써멀라이트 Peerless Assassin 120은 듀얼 타워 구조의 큼지막한 방열판과 함께 120mm 쿨러를 두 개 장착할 수 있는 공랭 타입의 CPU 쿨러입니다. 


Peerless Assassin 120은 구리 재질의 6개의 히트파이프로 CPU의 열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최대 TPD (Thermal Design Power : 열 설계 전력)는 245W로 AMD이나 INTEL의 플래그쉽 CPU를 제외한다면 대부분의 CPU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스펙을 보면 5만원 중반대의 가격이 꽤나 매력적입니다. (TDP만을 본다면 플래그쉽도 가능하겠지만 실제 사용은 무리가 있을 거라 예상됩니다.)


스펙을 정리하면서 제품의 스펙이나 가격보다는 6년의 고객지원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공랭 쿨러는 다른 제품들에 비해 물리적인 고장이 적은 편이지만 그래도 수랭 쿨러에서나 볼 수 있는 기간은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써멀라이트의 공식 유통사인 서린의 서비스 역시 자타공인 1 티어급이라 더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스펙이나 가격 그리고 고객지원까지 뭐하나 빠지는 게 없는 제품인데 실제 성능은 어떨지 확인해보겠습니다.





Peerless Assassin 120은 인텔 12세대(LGA 1700)에 사용할 수 있는 클립은 따로 제공이 됩니다. 원래 박스에는 12세대 이전의 115x 소켓이나 AMD의 AM4에 사용하는 부속품이 있습니다.



히트싱크(방열판)와 쿨러의 스펙이 자세하게 표시되어 있습니다.



1700 소켓용 제품을 받지 못했다면 서린씨앤아이로 연락을 해보세요. ^^



서린에서 공식으로 유통하는 제품을 확인할 수 있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유통사인 서린 스티커는 있지만 아쉽게도 박스에 봉인 스티커는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든 제품은 봉인 스티커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인지 아쉽더군요.



히트싱크와 열을 식혀줄 두 개의 쿨러, 보드에 연결할 수 있는 4핀 커넥터, 써멀 구리스, 팬을 고정할 수 있는 클립 등 여러 가지 부속품들이 제법 많지만 이 부품이 모두 쓰이지는 않고 CPU 소켓에 따라서 몇 개만 사용하게 됩니다.



설명서에는 쿨러의 구성품이나 소켓 별로 설치방법이 설명되어있지만 아쉽게도 한글이 아닌 영어와 중국어 두 가지만 있더군요. 추가로 설치 방법에 대한 그림이나 설명 역시 부족하더군요. 쿨러 설치는 브래킷만 헷갈리지 않으면 크게 어려운 부분은 없겠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 지식이나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내용입니다. 시스템을 처음 조립하는 사용자를 위주로 자세한 한글 설명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설명서를 보고 자신의 시스템에 필요한 부품들만 따로 챙겨놓은 뒤 조립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CPU의 열을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듀얼 방식의 히트싱크입니다. 대칭 구조로 되어있는 히트싱크는 157mm로 그리 높지 않아서 웬만한 케이스에는 장착할 수 있지만 그래도 구입 전에 설치가 가능할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히트싱크 양쪽으로는 메모리 장착을 위한 60mm의 여유 공간이 있습니다. 삼성 시금치와 같은 일반 메모리는 그냥 사용이 가능하고 방열판이 있어서 높이가 더 높은 메모리도 사용할 수 있지만 케이스 높이를 한번 더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아래 설치 과정에서 다시 다루겠습니다.)



위쪽으로는 서멀라이트 로고가 각인된 플레이트가 있습니다.



CPU와 맞닿는 베이스, 히트파이프와 히트싱크는 모두 코팅이 되어있습니다. 피어리스 어쌔신 120은 블랙이나 화이트 제품도 있으니 좋아하는 색으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베이스 부분에는 조립 전 라벨(보호 필름)을 반드시 제거하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대체 "얼마나 정신이 없으면 저걸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까?"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제법 흔하게 일어나는 사고(?)입니다. 사실 제가 얼마 전에 그랬습니다. ㅜㅜ



베이스는 구리 니켈의 도금으로 되어있으며 6개의 히트파이프는 구리로 되어있어서 CPU에서 발생된 열을 히트싱크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듀얼 타워의 히트싱크 구조라 확실히 든든함이 느껴집니다.



히트싱크로 전달된 열을 빠르게 식혀주는 TL-C12 팬은 9개의 날개(블레이드)로 많은 바람(풍량)을 만들어냅니다. 스펙을 보면 소니의 S-FDB(Fluid Dynamic Bearing)로 저소음과 함께 쿨러의 수명을 더욱 늘렸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쿨러 옆쪽에서는 날개(블레이드)가 돌아가는 방향과 바람의 방향을 화살표로 표시해 두는데 이런 표시가 없더군요. 파란색이 날개가 돌아가는 방향이고 빨간색이 바람의 방향입니다. 방향을 잘못 맞추면 배기와 흡기가 반대로 될 수 있으니 빨간색 표시인 바람의 방향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쿨러 모서리에는 진동을 방지하기 위해 실리콘으로 마감이 되었으며 분리할 수도 있습니다. 쿨러는 4핀 PWM을 지원하는 4핀 커넥터로 되어있으며 메쉬 재질로 슬리빙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쿨러는 가운데에 한 개 오른쪽으로 한 개 듀얼 쿨링으로 더욱 빠르게 온도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AMD Ryzen5 3600 CPU를 사용했습니다.



조립하기 전에 중요한 부분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높은 타워형으로 된 쿨러를 설치할 때는 꼭 장갑을 끼고 작업을 하는 게 좋습니다. 맨손이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손가락, 손등, 손목에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조립을 마치고 손을 씻을 때 여기저기 따끔해서 보면 여기저기 영광의 상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3M 수퍼그립 100이나 200 정도면 컴퓨터 조립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AMD 시스템에서는 일단 기본 걸쇠 부분을 제거해야 합니다. 보드 뒤쪽의 플레이트는 그대로 사용하니 걸쇠 부분과 고정용 나사만 따로 잘 챙겨두시기 바랍니다.



오른쪽 플라스틱 재질의 스탠드오프 부속품을 아래에 넣고 조립을 해야 되는데 사진처럼 미리 챙겨놓고도 깜빡하고 그대로 조립을 해버렸네요. 이렇게 조립하면 브래킷이 확실하게 고정되지 않고 덜그럭거립니다. 



오른쪽 동그라미 부분처럼 스탠드오프를 아래에 넣어야만 브래킷이 확실하게 고정이 됩니다. 브래킷은 설명서의 그림대로 방향을 잘 맞추어야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저 라벨 꼭 제거하세요.



보드 위쪽에 전원부 방열판이 높아서 걸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진처럼 짧은 쪽을 아래쪽에 설치하는 게 좋습니다.



쿨러를 살짝 누르면서 양쪽으로 번갈아 가며 조금씩 조이면 됩니다. 나사가 안 돌아갈 때까지 꽉~ 조이면 안 되고 어느 정도 강하게 고정됐다 싶을 때까지만 돌리세요. 



쿨러 양쪽에 클립을 끼우고 방열판에 고정을 하면 조립은 끝납니다.



팁을 알려드리면 오른쪽 쿨러를 고정하기 전에 메모리를 먼저 장착해야 합니다. 쿨러가 메모리 위쪽에 있어서 쿨러를 먼저 고정하면 메모리(RAM)를 장착할 수 없습니다.



메모리 장착을 위해 방열판이 컷 아웃 구조로 되어있지만 방열판이 있는 일부 제품은 동그라미 부분처럼 간섭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때는 쿨러를 조금 더 위쪽으로 올려야 돼서 네모 상자처럼 전체적인 높이가 조금 더 높아집니다.



저처럼 방열판이 있는 RGB 튜닝 메모리를 사용한다면 스펙상의 높이보다 20~30mm 정도의 여유를 두고 케이스와의 호환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두 개의 케이블을 Y 커넥터에 연결한 뒤 메인보드의 CPU FAN 소켓에 연결을 하면 모든 설치 과정이 끝입니다.



추가 팁을 알려드리면 보조전원(4핀, 8핀, 8+4핀)은 미리 메인보드에 연결하고 케이스에 고정하시기 바랍니다. 케이스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이 제품처럼 방열판이 큰 쿨러들을 케이스에 고정하면 손가락이 들어갈 틈이 거의 없어서 연결이 상당히 힘듭니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 과정에서 손이 베일 수 있습니다. 조립을 많이 하셨던 분들이라면 자연스레 알게 되지만 경험이 많이 없는 분들은 꼭 기억해두세요.




화려한 RGB 효과는 없지만 반대로 깔끔한 시스템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Ryzen 5 3600, RX 590의 조합으로 AIDA64, Cinebench, 3DMark 프로그램을 사용했으며 CPU-Z는 약 15분 동안 풀로드로 테스트를 했는데 최고 온도는 66℃를 기록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그리 더운 날씨는 아니지만 이 정도의 온도라면 다가올 여름에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이나 동영상을 볼 때는 35 ~ 38℃ 사이로 이때는 쿨러의 rpm이 낮아서 케이스를 연 상태에서도 CPU 쿨러의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는 수준이었으며 풀로드인 1451 rpm에서도 상당히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풀로드에는 쿨러의 풍절음이 들리지만 케이스를 열고 체크를 해야만 들리는 수준이었습니다. 케이스를 모두 닫은 상태에서는 다른 소리가 더 크게 들려서 이게 소리가 나는 건가? 하고 생각할 정도로 쿨러의 소음이 상당히 작았습니다. 특히나 케이스를 책상 아래에 두는 사용자라면 최대 풍속에서도 쿨러의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을 만큼 좋은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제가 공랭 쿨러를 모두 사용해보지 않아서 최상급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라면 어디 가서 성능(온도, 소음)으로 꿀리지는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드웨어들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어쩔 수 없이 소비전력(W)도 같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자제품에서 소비전력이 높아진다면 온도(발열) 역시 같이 높아진다는 뜻이라 쿨링에도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픽카드는 제품을 구매하면서 따로 쿨러를 선택하는 경우가 거의 없지만 CPU는 기본 쿨러보다 별도의 쿨러를 따로 구입해서 설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저렴한 가격과 화려한 RGB 효과로 수랭 쿨러를 장착하는 사용자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누수나 가격, 그리고 소음 때문에 수랭보다는 공랭 쿨러를 선택하는 사용자들 역시 제법 많이 있습니다. 보통 수랭 쿨러가 더 조용하다고 생각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같은 소음일 때 수랭이 온도를 좀 더 낮출 수 있지만 저소음을 목적으로 한다면 수랭보다는 공랭 시스템이 더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설치의 간편함이나 누수의 위험에서 자유롭다는 큰 장점이 있죠. 일반적으로 가격에서도 공랭 쿨러가 조금 더 저렴합니다. ^^


Thermalright Peerless Assassin 120 공랭 쿨러의 특징이자 장점은 듀얼 구조의 큰 방열판을 바탕으로 CPU에 발생되는 열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점입니다. 두 개의 쿨러 역시 최대 rpm에서도 상당히 조용한 편이라 저소음 환경을 꾸미려는 사용자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이죠. 설치에 어려움은 없었지만 설명서가 너무 간단하게 되어있는 부분과 한글이 없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쿨러의 설치나 성능보다 더 좋았던 점은 6년의 고객지원 기간이었습니다. 공랭 쿨러에서 6년을 해주는 제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상당히 놀라웠습니다. 특히나 서린의 고객지원은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에서도 1 티어급으로 인정을 받고 있어서 더더욱 믿을 수 있습니다. 쿨러가 RGB가 없어서 호불호가 나뉠 수 있지만 다양한 색(color)으로 조립하려는 시스템의 콘셉트에 맞게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슬슬 쿨링에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죠. 최상급 하이엔드 시스템에는 버거울 수 있겠지만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인텔의 i5나 AMD의 라이젠 5 같은 CPU에는 충분하고나 남을만한 성능(쿨링, 소음)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쿨러였습니다. 제품의 장단점을 끝으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장점


1. 메모리 컷 아웃 구조로 높이가 높은 메모리도 사용 가능 (쿨러 높이 조절 필요)

2. 크기가 큰 듀얼 타워 구조의 방열판 

3. 효율적인 쿨링과 저소음의 듀얼 쿨링팬

4. 6년간의 고객지원



단점


1. 봉인 씰이 없는 포장 방식

2. 한글이 없고 다소 부족한 내용의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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