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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X21을 넘어선 컴퓨터케이스!! darkFlash DLX200 RGB MESH 강화유리 (BLACK)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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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10: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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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PC 케이스를 선택할 경우 아래처럼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합니다.


- 각종 부품들을 모두 장착할 수 있는 호환성

- (직접 조립할 경우) 내부 여유 공간이나 케이블 정리를 위해 필요한 선정리 홀 등의 조립 편의성

- 전면 I/O 패널의 C타입 포트, HDD 등 추가 저장 장치를 설치하기 위한 스토리지 확장 공간, ODD 설치 가능, 그래픽카드 지지대 등의 확장성

- 합리적인 선택을 위한 가성비

- 내부 발열 해소를 위한 쿨링을 돕는 통풍 구조

-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

- 두꺼운 강판을 사용해서 얻는 내구성과 안정성 


개인적으로 사용 용도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놓고 PC 케이스를 선택할 때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이번에는 DLX21이라는 메가 히트작 PC 케이스로 유명한 darkFlash의 새로운 DLX 케이스인 DLX200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DLX200은 전면 패널이 Ultra-fine MESH, 강화유리, 일부 MESH를 사용한 여러 파생모델이 있는데 오늘 살펴볼 제품은 발열 관리도 쉽고 대중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전면 패널이 MESH인 모델입니다. DLX200은 PC 케이스를 구입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얼마나 만족시키고 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1. 제품 정보

스펙시트상 호환성 측면으로는 나무랄 곳이 없습니다. 미들타워임에도 대다수의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고, CPU 쿨러, 그래픽카드 및 파워서플라이까지 최상급 모델을 장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또 전면 뿐 아니라 상단에도 3열(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스펙과 달리 실제 조립 시에는 여유 공간이 넉넉하지 않을 수 있으니 직접 조립하며 확인해 보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darkFlash DLX200 RGB MESH 만의 독특한 점이 꽤 존재합니다. 전면에 촘촘한 Ultra-fine MESH 패널을 사용해 먼지의 유입을 자신 있게 최소화하므로 전면 먼지필터를 사용하지 않은 점입니다. 전면은 대부분 흡기로 사용하기 때문에 전면 패널을 MESH로 사용하면 먼지 유입에 취약하기 마련인데 울트라 파인 MESH 패널은 실제로 어느 만큼의 효과가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약 5일간 메인 PC로 실사용 해본 결과로는 먼지 유입을 느끼기 어려웠으나 이 부분은 PC의 설치 장소에 따라 결과가 바뀔 수 있다고 보며 최소 수개월은 사용해 봐야 확실한 효과를 알 수 있기에 먼지차단 효과를 섣불리 말씀드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MESH가 정말 촘촘하긴 했습니다.


DLX200은 상단 패널을 분리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고 그 안에 슬라이딩 형식의 먼지필터가 있습니다. 또, DLX21처럼 좌우 측면 패널이 스윙도어 형식인 것은 같지만 곡면형 스윙도어 패널을 사용해 손잡이가 필요 없어 사용이 편해지기도 했고, 외관상으로도 부드럽고 깔끔한 측면이 돋보입니다.


측면에는 2열(24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하거나 팬을 장착할 수 있는데요, 팬 설치를 안 하는 사용자에게 휑 뚫린 공간이 주는 허전함을 달래줄 수 있는 가림막이 기본적으로 설치된 채 나옵니다. 직접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심지어 이 가림막에 HDD도 하나 설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상당한 확장성을 확보했다고 보입니다.


현재는 화이트,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었으며 리뷰일 기준 블랙 색상의 최저가는 112,000원입니다.






2. 언박싱 및 패키지

제품 박스는 심플합니다. 박스 가운데에는 'Fly to unlimited!'의 슬로건처럼 특이한 외관이 돋보이며 하단에 MESH, GLASS, SILENT 3가지 파생 모델이 있음을 드러냅니다. 박스 측면에서 제품 사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충재와 보호비닐로 기본에 충실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고급 케이스에 사용되는 PE폼 완충재를 넉넉하게 사용해서 배송 중에 생길 수 있는 파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한 모습입니다. 실제로 제품 박스 외관에는 기사님들이 험하게 다룬 느낌이 났지만 박스 속 케이스는 멀쩡했습니다.


전면의 촘촘한 Ultra-fine MESH 패널이 보이며 블랙 색상으로 도장 및 마감 처리가 훌륭히 되어 있습니다. 양 측면에는 곡면형 스윙도어가 채택되었는데 그 내용을 아래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그래픽카드 지지대가 기본 설치되어 제공됩니다.


제품 설명서는 영어로 되어있지만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구조라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


darkFlash DLX200 RGB MESH는 툴박스를 제공합니다. 내부에는 조립에 필요한 각종 나사, 케이블 타이, 고무 댐퍼, 비프 스피커, 극세사 천까지 넉넉히 들어있습니다. 비닐 안에 각종 나사를 넣어 제공하는 제품이 대부분인데 툴박스는 무척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3. 외부 둘러보기

촘촘하게 설계된 Ultra-fine MESH 전면 패널에서 먼지 유입을 줄이려는 의도가 보였습니다. 물론 모든 먼지를 100% 걸러내기는 쉽지 않을 텐데요 최소 1개월 이상 실사용을 해보고 판단을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좌우 양 측면 패널은 유리(금속으로 둘러싸인)와 금속 재질이며 곡면형 스윙도어 패널입니다.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여닫을 수 있었으며 곡면형 스윙도어 적용으로 측면 패널에 손잡이가 없어져 외관이 더 깔끔해졌습니다.


후면 디자인은 일반적인 PC케이스와 유사합니다. 7개의 PCI 슬롯 커버는 모두 재사용이 가능하며 PCI 슬롯 커버 사이에 가림막이 없습니다. 우측은 막혀있습니다.


우측 금속 패널에는 에어홀이 있습니다. 에어홀은 측면에 라디에이터나 팬을 설치할 경우 공기 흐름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먼지 유입을 막기 위해 마그네틱 먼지 필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패널 상하단에는 패드가 설치되어 있어 패널이 부드럽게 닫힐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손잡이 부분은 라운드 커팅이 되어있습니다.


좌측 패널은 조금 특이합니다. 금속 패널 속에 강화유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강화유리가 닿는 부분을 최소화하여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PC 내부가 보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데요 모니터나 스마트폰의 베젤처럼 느껴져 조금 답답할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안정감을 주기에 나쁘지 않았습니다.


우측 금속 패널과 마찬가지로 스윙도어 형태이며 자석으로 여닫는 형태입니다. 자석에는 고무(실리콘?) 코팅 처리가 되어있어 개폐시 패널에 생기는 스크래치를 방지합니다.


상단의 우측에 I/O 포트가 모여있습니다. 최신 트렌드에 맞게 USB 2.0 포트는 없고 3.0 포트 2개와 USB 3.1 C타입 포트가 1개 있습니다. 전원을 인가했을 때 파워 버튼에 하얀색 LED가 점등됩니다. 상단의 겉면에는 먼지필터는 보이지 않으며 에어홀만 보여서 저가형 케이스로 오해할 수 있으나 상단 패널은 일부 분리가 가능합니다.


위처럼 돌출된 부분을 양손으로 가볍게 올려주면 커버가 분리되며 상단 커버 속 먼지필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단에 팬이나 라디에이터 장착을 할 경우 반드시 커버 분리를 해줘야 하니 DLX200을 구입할 분들은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상단 커버를 제거한 상단 뼈대는 팬과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단 커버에는 슬라이딩 형식의 먼지필터가 적용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그네틱 먼지필터가 최상단에 있는 케이스보다 이런 뚜따(?) 가능한 형태가 외관상 보기 좋았습니다.


10만 원이 넘는 고가의 케이스다 보니 여러모로 신경 쓴 점이 많이 느껴집니다. 하단에도 전체적으로 슬라이딩 형식의 먼지필터가 적용되어 보기에도 좋고 실용적이기도 합니다. 4개의 다리에는 패드가 장착되어 미끄러짐을 방지해 주었습니다. 하단에도 팬을 추가 장착할 수 있는 케이스다 보니 하단에는 전체적으로 에어홀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타공이 많은 케이스임에도 섀시 두께가 평균 0.8T 이상이라 묵직한 무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4. 내부 살펴보기

좋은 케이스가 기본으로 가져야 할 덕목(?)은 호환성, 조립 편의성, 확장성 3가지라 생각합니다. darkFlash DLX200 RGB MESH는 대장급 공랭쿨러,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1000W 이상의 고용량 파워서플라이도 장착 가능할 만큼 폭넓은 호환성을 보여줍니다.


최근 들어 엄청난 성능을 보이는 일체형 수랭쿨러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가 뛰어난 수랭쿨러 대부분이 3열인데 DLX200은 상단에 3열(360) 라디에이터를 장착도 가능합니다. 또, 측면에도 팬이나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으며 하단에도 쿨링 팬 장착이 가능해 확장성이 뛰어납니다.


제공되는 그래픽카드 지지대는 좌우로 위치 이동이 가능하며 접촉부에는 그래픽카드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패드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픽카드 수직 장착을 위해서는 별도로 판매하는 라이저 킷(darkFlash VB-X (4.0) 라이저 케이블 지지대 KIT)을 구매하면 됩니다.


파워서플라이 체임버 포함 내부에는 육각형 모양의 에어홀이 타공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선정리를 위한 커팅홀은 3개가 존재합니다.


내부 커팅홀에는 케이블이 통과하는 구멍을 고무로 마감하여 깔끔한 정리를 돕고 있습니다. 또, 측면에 가림막이 있어서 이 곳에 HDD를 하나 장착할 수 있고 가림막을 제거하면 라디에이터나 쿨링 팬을 장착할 수 있습니다. 가림막 사이에도 선정리를 있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7개의 PCI 슬롯 커버는 모두 재사용이 가능하며 PCI 슬롯 커버 사이에 가림막이 없습니다.


우측면 내부입니다. 3개의 벨크로 가이드가 있어 다소 복잡할 수 있는 선정리에 도움이 됩니다. 번들로 제공되는 4개의 C6팬은 케이블이 꽤 많은 편이라 선정리에 신경을 조금 써주는 게 좋습니다.


C6팬은 LED 제어를 위한 4핀 IDE 커넥터를 파워서플라이와 연결하고 PWM으로 팬 속도 제어를 위한 3핀 커넥터를 메인보드에 연결해 주어야 합니다. 우측에는 SATA형 SSD를 2개 장착할 수 있는 가이드가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하는 부근에는 패드가 있어 진동으로 생기는 소음을 줄였습니다. HDD/SSD 브라켓을 통해 HDD나 SSD를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저장 장치를 추가적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브라켓을 제거해서 선정리 공간을 확보할 수도 있습니다.


전면 커버를 제공하면 C6S 140mm 팬이 장착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darkFlash의 번들팬은 대부분이 C6팬을 사용합니다. 전면 커버에 사용된 Ultra-fine MESH는 촘촘한 느낌인데요 그래서인지 전면에는 먼지필터를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DLX21이 리뉴얼될 때 전면 먼지필터를 제공했던 걸 생각하면 Ultra-fine MESH에 대한 자신감을 엿볼 수 있습니다. 아직 장기간 사용해 보지 않았기에 MESH 성능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만 확실히 촘촘해서 큰 먼지는 많이 걸러질 것 같습니다.


먼지를 100% 완벽 차단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DIY 마그네틱 먼지필터 하나 만들어서 장착하면 되기에 전면 MESH가 촘촘해진 것은 장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C6 팬의 풍압과 풍속이 높은 편이 아니므로 라디에이터 사용은 곤란하지만 시스템 쿨러로 사용하기에는 무난한 성능입니다. LED는 아쉽게도 메인보드와 연동할 수 없으며 케이스 I/O 포트의 LED 버튼을 통해 제어할 수 있습니다.







5. 조립 후

케이스와 함께 구성한 시스템 사양입니다. 조립 난이도는 별 5개 기준 1.3개 수준으로 위 시스템을 조립하기까지 25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다른 케이스보다 조립 편의성이 뛰어난 편입니다. 스트리머 플러스를 설치하는데도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상단 3열 라디에이터를 장착하는 과정에서도 팬 케이블을 우측 패널로 넘기는 여유 공간이 충분했으며, 우측 패널에도 선 정리를 위한 여유 폭이 꽤나 깊어 패널을 무사히 닫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측면에도 2개의 팬을 장착한다면 넘쳐나는 선정리에 신경을 써야 할 수 있습니다.


무난한 블랙 색상이라 어떤 부품들과 구성하더라도 모나지 않고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사진을 보시면 좌측 패널이 닫혀있더라도 금속 부분으로 인한 시야의 제약은 크게 느낄 수 없었습니다.



LED는 ON/OFF가 가능하며 케이스 I/O 포트의 LED 버튼을 통해 5가지 모드(단색일 경우 7가지 색상)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광량은 충분하며 여러 가지 패턴이 있어 입맛대로 설정하면 됩니다. 저는 단색이 좋아 화이트로 설정해서 실사용 중입니다.









6. 종합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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