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면을 확대해 보니 직물이 촘촘하게 짜여 있고, 만졌을 때 부드럽고 살짝 텍스처가 느껴지는 촉감입니다. 마우스를 빠르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도 제동이 잘 걸리는 것을 경험해 보니 신기하면서도 재밌습니다ㅎㅎ 확실히 컨트롤 패드 답네요. 바닥면은 일정한 간격의 돌기가 있어서 접지력이 상당히 좋은데요, 살짝 접착이 되는 것처럼 쫙- 달라붙어서,


데스크에 세팅했을 때 이 정도 사이즈라고 보시면 돼요. 게임용 패드를 찾으시는 분들 중에 장패드나 대형 패드를 선호하지 않으신다면 XL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컨트롤 타입의 밸런스가 좋은 패드를 사용하셨다면 NPC 게이밍 마우스 패드 또한 이질감 없이 잘 사용하실 수 있겠어요. 게임뿐만 아니라 그래픽 작업을 하시는 분들도 섬세한 마우스의 움직임과 안정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도 지금 그렇게 사용하고 있고요ㅎㅎ
방수 코팅이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물을 흘렸을 때 잘 흡수를 하네요. 방수 기능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코팅은 자연스럽게 없어지는지라 개인적으로는 '방수 코팅이 꼭 있어야 한다'라는 아니어서 크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