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스군입니다. 길고 긴 연휴가 끝나고 이제 다시 현실로 복귀해야 하는 시점이 되었는데요. 날씨가 선선하게 되면서 많은 분들이 여행을 떠날 계획을 잡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캠퍼 분들은 지금 날씨가 최적의 온도라서 캠핑하기 딱 좋은 시점이기도 한데요. 그런 만큼 오토캠핑장 예약도 상당히 힘든 편이기도 합니다. 저도 이번 주에 캠핑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요. 오늘은 캠핑장에서 인테리어로도 깔끔하면서도 매력적인 블루투스 스피커를 하나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바로 블루투스 스피커 몬스타기어 가츠 클래식2입니다. 올해 8월 말에 출시한 따끈한 신상 모델인데요. 출시 초기 50% 할인 혜택 이벤트가 있었고, 현재 15만 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제품의 구성품은 본품과 연결 가능한 손잡이, 충전 케이블, C to USB, AUX 케이블, USB 충전기, 사용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용 설명서는 제품의 상세 정보와 함께 사용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적혀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로 기본적으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USB를 통해 재생을 하거나, AUX 모드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종종 사용하는 SD 카드나 Micro SD Card 슬롯은 없는 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봉했을 때 몬스타기어 가츠 클래식2 디자인은 상당히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습니다. 겉 면을 싸고 있는 가죽 느낌도 상당히 좋은 편이며 마감이 좋은 편입니다.(겉면 극세사 가죽, 다이널 패닝 철) 상부에 있는 조작 버튼 역시 레트로 풍의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전원 ON/OFF 버튼 조작이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후면을 보면, 다양한 입력 포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휴대용 마이크를 이용해 노래를 부르는 분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마이크 케이블을 지원하고 있으며, 에코와 마이크 볼륨 조절도 별도로 가능합니다. USB와 AUX 연결 포트가 있으며, AC와 DC 입력 버튼이 있어 충전은 어디서든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모델의 경우 7.4V 6,000mAh가 내장되어 있어 무선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 유선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심플한 소스 버튼을 클릭해서 파란색 화면이 뜨면, 블루투스 연결 모드로 이동이 되는데요. 페어링 방식은 간단했습니다. 블루투스 5.0을 탑재한 만큼 이질감 없이 빠르게 연동되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모드에 따라 LED 컬러가 다르니까 직관적으로 확인도 가능한 점 편하게 이용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동봉된 손잡이 부분은 탈부착이 가능한 형태입니다. 저는 감성 캠핑 용도로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장착했는데요. 실내에서 깔끔하게 사용할 분들은 굳이 해당 손잡이를 부착하진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부착했을 때도 손잡이 퀄리티가 좋아서 들고 이동하기에 부담 없었고, 실제로 큰 이질감 없이 고급스러운 느낌은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몬스타기어 가츠 클래식2(GUTS CLASSIC 2)는 어디서든 모던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모던한 느낌도 있으면서도 레트로한 느낌도 은은하게 연출하고 있어서 제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사운드도 80W로 꽤나 출중한 편인 느낌이었습니다.
감성 캠핑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캠핑 스피커로 몬스타기어 가츠 클래식2를 사용하기 좋은 블루투스 스피커 소개해 드리고 있지만, 집에서 사용할 때도 꽤나 인테리어적인 면모가 있는 제품입니다. 제품 자체가 모던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만큼 깔끔한 집 인테리어에는 포인트를 줄 수 있고, 레트로 풍 인테리어의 집에는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 보입니다.
고급스럽고 깔끔하면서 클래식한 느낌의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 드릴 모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결 방식도 상당히 간단하며, 손잡이를 통해 휴대성을 극대화했으며, 6,000mAh 대용량을 탑재한 만큼 충전 후 무선으로 사용 활용도도 높아 보입니다. 감성 캠핑을 위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는 분들, 그리고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주고 싶은 분들은 오늘 소개해 드리는 몬스타기어 가츠 클래식2 모델도 한 번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몬스타 주식회사로부터 해당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