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2단 미니오븐 토스터 추천, 베이커리 및 구이 간식까지 가능!
오늘은 성능과 디자인 모두 우수한 미니오븐 토스터 제품을 한번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로 기존에 팝업용 식빵 토스트기를 사용하다보면 항상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최근에 밀키트가 유행하면서 냉동 베이커리들도 많아지는데 토스트기로는 구울 수가 없고, 치즈나 크림 등을 올려서 굽는것도 어려웟던 것이 사실이죠. 또한 호빵, 만두 등의 간단한 냉동식품을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굽기에는 애매한 양일 경우에 토스트기로 구우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나더군요.
혹시 저와 같이 이런 고민을 했던 분들이라면,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풀무원 2단 미니오븐 토스터 제품 사용을 한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사용하면서 위에서 고민하던 부분이 다 해소되었기 때문입니다.
일단, 풀무원 2단 미니오븐 토스터는 좌우 폭은 줄여 슬림한 형태로 좁은 테이블 위에 놓을 수가 있고, 2단으로 더욱 많은 용량을 한번에 조리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1000W의 강력한 화력과 상중하 3단 열선으로 보다 빠른 조리가 가능한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특히, 컬러와 디자인적인 부분에서도 부족하지 않아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 모두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러면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요 특징
풀무원 토스터기는 한눈에 보아도 굉장히 슬림한 사이즈입니다. 폭이 좁으면서도 높이가 높은 구조로서 테이블에 놓고 사용하면 인테리어적으로 꾸미기도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커피장이나 인테리어장 등에 올려놓아도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고 화이트 톤의 깔끔한 컬러와 그레이톤의 다이얼 포인트 배색등의 디자인이 우수해서 다른 것들과도 잘 어울려서 배치할 수 있네요.
* 참고 : 사이즈 23.2 x 26.5 x 33.3 cm (WDH), 내부 용량 8리터
또한 전면에 내열 유리도어를 채택하여 안의 내용물의 상태를 보며 조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점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화력 조절과 시간 조절은 아날로그 다이얼 형태로 하단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한눈에 보아도 기능을 직관적으로 짐작할 수 있고 누구나 조작하기에도 편리한 구조입니다.
히터는 3단으로 상중하 열선(216도~390도)의 온오프가 가능하고, 타이머는 최대 15분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오븐이나 에어프라이들을 사용하다보면 음식을 조리할 때마다 어느정도의 시간을 돌려야할지 고민이 될때가 많은데요.
이럴때는 윗 부분의 조리시간표를 보면 됩니다. 미니 오븐 토스트기로 자주 사용할 메뉴들의 조리 시간을 표시해 둔 제조사의 센스가 마음에 드네요.
위쪽에는 도어 손잡이가 위치 해 있으며 한손으로 잡기 좋고 오랫동안 사용하고 나서도 뜨거운 열기가 없어서 안심입니다.
전면 도어를 열면 안쪽에 2단의 트레이가 보입니다.
미니 오븐을 쓰다보면 항상 내부 용량이 아쉬운 경우가 많았었는데, 2단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미니 오븐 토스트기치고 많은 양을 한번에 조리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직화열선이 3단으로 되어 있어서 위아래에 동시에 열을 가하며 조리하기 때문에 열원이 골고루 전달되는 구조입니다.
오븐 트레이는 2개가 분리되는 형태이며 화살표 방향을 기준을 잡고 올려주면 됩니다.
트레이 별도 분리형이라서 조리 후 치즈나 소스 등이 흐를 경우에도 보다 손쉬운 처리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토스트기 답게 바닥면에는 부스러기 판이 별도로 있어서 빵가루가 떨어지는 것도 모아서 한번에 처리하기가 좋네요.
전면 도어는 유리창이라서 안에서 조리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수가 있고 도어 걸림쇠도 안정감있게 잘 지탱해주는 구조입니다.
음식이 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눈으로 지켜보는 과정도 꼭 필요하지요~
2. 실 사용기
처음에 사용할 때는 2회~3회 정도 공회전을 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제조나 유통과정에서 생긴 먼지등의 불순물을 한번 태워주기 때문이죠.
히터는 3단, 15분 타이머를 맞춰놓고 공회전을 시키면 됩니다. 한차례 해 준다음에 어느정도 열기가 식으면 한번씩 더 반복 해 주시면 되겠네요.
가열을 시키면 안쪽에 빨간불이 들어오면서 작동상태를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풀무원 2단 미니오븐 토스터기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위아래 공간이 충분해서 두꺼운 빵이나 통통한 고구마와 같은 재료들을 굽는데도 전혀 지장이없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한단짜리를 좀 쓰보다보니 면적 부분에서 아쉬움이 남았는데, 겉 사이즈는 작지만 2단 계단식 구조로 우리 3가족 분량을 하기에 딱 좋더군요
기존에 높이가 좁아서 열선이 닿던 것도 전혀 문제가 없네요. 항상 먹고 싶었던 빵들을 돌리기 위해 굳이 큰 에어프라이어를 돌렸는데, 이제는 그럴필요가 없으니 편합니다. 상대적으로 공간도 작아서 빨리 익혀집니다.
그리고 열선이 위아래 총 3군데에 있어서 아랫부분도 같이 익혀주기 때문에 음식을 뒤집을 필요가 없다는 점도 장점이네요.
작은 공간이면서 1000w의 강력한 화력으로 금새 구워주기 때문에 오븐의 단점인 조리시간을 확 단축시켜줍니다.
팝업식이 아니라 오븐형이라 빵뿐만 아니라 다양한 구이 간식들도 간편하게 구울 수 있으니 좋습니다.
그리고 열풍 방식이 아니라 직접 열을 히팅하는 구조라 겉면도 바삭 마르지 않는 점도 에어프라이어보다 낫네요!
피자빵 2개도 8분, 냉동만두 6개도 10분이면 구워지는 듯 하네요~
겨울이면 빠질 수 없는 국민 간식인 붕어빵~ 그리고 같이 구워먹으면 좋은 치즈 떡구이까지 같이 해먹으면 정말 맛있네요~
전자렌지를 사용해서 데우면 흐물흐물 해지는데, 미니 오븐 토스터로 구우니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니 똑같은 것도 조리방법에 따라 이렇게 달라지네요~
여기서 성미가 급하신 분들을 위해서 팁을 드리자면 전자렌지로 어느정도 해동 또는 익힌후에 오븐으로 구워주면 조리시간은 단축시키면서 바삭바삭함은 그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
3. 총평
풀무원 미니 오븐 토스터는 슬림한 크기에 작은 용량의 단점을 2단 높이로 극복하여 보다 많은 용량의 토스팅이 가능하고, 높이가 높은 빵이나 간식거리들도 간단히 조리할 수 있으니 참 편리합니다. 게다가, 주방가전의 필수적인 요소인 디자인까지 갖췄을 뿐만 아니라 열선방식이라 음식이 마르지 않고, 1,000w의 화력으로 짧은 조리시간까지 갖춘 팔방미인 미니오븐이네요.
혹시나, 미니오븐 토스터를 찾고 계셨다면 풀무원 제품으로 한번 사용 해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43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