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노트북 파우치 입니다. 짝짝..!! 맥북프로 노트북 구입하고 나서 4개월만에 드디어 파우치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안한 이유는 기존 13인치 오래된 파우치가 있어서 큰 불편함이 없었다고 해야 할까요!! 차량이 이동이 많아서 파손날 위험이 없었던것도 이유였습니다.
STM 미스슬리브 제품은 총 3가지 규격의 제품으로 판매가 되는 제품입니다. 11인치부터 13/15인치 이상의 제품 수납이 가능한 제품군이 있습니다. 오늘 테스트하는 제품은 16인치 맥북프로까지도 수납이 가능한 맥북파우치 제품으로 그 이하의 맥북프로를 수납한다고 해도 큰 문제가 없는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슬리브 계열의 파우치 입니다. 가방이 아닌 만큼 거대한 충전기나 마우스를 동시에 휴대할때는 파우치 자체가 볼록 해지는 현상이 있어서 디자인적으로 이쁘지는 않아서 매직마우스와 충전기 정도만을 추천합니다.
휴대가 편리한 핸드스트랩으로 세로 형태로 휴대가 가능한 디자인입니다.
색상은 3가지 색상으로 구입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손잡이 부분은 수선이 가능한 구조라서 떨어지거나 했을때 A/S 요청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정식 유통되는 제품 구입시에는 1년의 보증 기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숄더스트랩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제공 착용하고 보니까...이건 아닌것 같아요
스트랩 줄이 얇아서 하중이 분산이 되는 것이 약하 디자인상 이쁜 느낌이 아닙니다.
앞서 말했지만 이 제품은 어디까지나 슬리브 파우치 즉 손으로 전체적으로 들고 다니는 느낌의 제품인만큼 사실 숄더스트랩 같은 옵션은 보조적인 수단일 뿐입니다.
측면 포켓에 케이블류라든지 매직마우스같은 슬림 제품들 넣고 보관하면 됩니다.
STM 슬리브 파우치는 안쪽에 스크레치 방지를 위해서 부들부들한 양모 느낌의 마감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개봉하기 편리하고 전체 파우치의 50%가 개봉이 됩니다.
ㄱ 자 형태로 열리면서 노트북을 빼고 넣고 할때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최대 16인치 노트북까지 수납이 가능합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하는 STM의 슬리브 파우치였습니다.
괜찮네요 가방이 아니라
파우치인만큼 슬림한 외관과 노트북을 휴대하고 보호하는 촥 달라붙는 느낌의 가방을 찾는다면 추천 합니다.
애플스토어에서 판매하는 제품이라서 일정 수준의 품질과 디자인에 대한 선택을 받았다는 점이 브랜드와 제품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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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맥쓰사와 제조사로부터 물품을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