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리뷰 할 제품은
DEEPCOOL AG400 CPU 쿨러
입니다.
DEEPCOOL AG400 CPU 쿨러 개봉기
AG400은 다나와 2024 상반기 CPU 쿨러 부분에 선정될 정도로
성능과 가격으로 가성비가 너무 좋은 제품입니다.
구성으로 AG400, 각종 나사와 백플레이트, 써멀구리스,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스탠드오프와 나사는 인텔과 AMD CPU에 맞게 구분되어 있으며,
인텔은 지원되는 CPU에 맞게 표기까지 따로 해놔서
처음 조립하는 분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상단에는 DEEPCOOL 로고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히트싱크는 톤 앤 매너로 일반적인 일자로 되어있지 않고
체스판이 생각나는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히트싱크입니다.
CPU 냉각팬은 FC120P로 120mm 저소음 쿨러입니다.
하이드로 베어링이 적용된 고성능 CPU 쿨러로 오랜 수명과 냉각 성능을 지원합니다.
TDP 220W로 히트싱크에 알맞게 설계되어 신속한 방열 및 냉각 효율을 보여줍니다.
CPU 냉각팬은 옆면에는 바람의 흡입되는 위치,
상단에는 팬이 움직이는 방향을 표기해 팬을 다시 조립하거나
바람이 방향이 다를 때 수정하기 편합니다.
전면에는 DEEPCOOL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최대 팬 속도는 2000RPM, 팬 소음은 31.6dBA로 저소음 쿨링 팬입니다.
CPU 핀은 4단자이며, PWM를 지원합니다.
AG400의 최대 장점은 쿨링팬을 탈착하지 않고 나사를 조일 수 있어서
조립시간을 최대한 줄어줍니다.
보통은 팬을 탈착하고 나사를 조이고 팬을 다시 장착하는데
처음 조립하시는 분들은 팬을 장착이 어려워서
히트싱크를 많이 상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조립이 간단한 게 매우 장점입니다.
니켈 도금이 적용된 4개의 히트파이프로 열전도가 빠르게 전달됩니다.
DEEPCOOL AG400 CPU 쿨러 사용기
저는 AMD 보드를 사용 중이기 때문에
AMD 조립법으로 조립하였습니다.
처음 써멀을 바르는 게 아닌데
써멀구리스를 어떻게 바를까 고민하다가
먼저 바르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AMD 백플라이트를 사용해서
AMD용 스탠드오프를 사용하고
브라켓을 올리고 나사로 조여주면 됩니다.
그 후에 써멀을 바르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쿨러를 장착하면 됩니다.
이렇게 조립을 완성했습니다.
케이스 상태를 보고 바람의 흐름이 어디 쪽인 보고 팬을 재장착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컴퓨터에 장착을 했는데 깔끔하고 이쁜 거 같습니다.
150mm 높이로 다양한 케이스에 호환성이 매우 좋습니다.
PC를 작동해서 쿨러 상태를 확인해 봤는데요.
쿨링팬 소음이 다른 팬에 비해 많이 조용한 거 같습니다.
테스트는 3DMAK로 진행하여 기본쿨러와 성능&온도 비교를 할려고 했는데
원도우 재설치 하다가 캡쳐본을 다 날려서
TM5로 CPU 과부화를 진행하여 발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5분정도 테스트 결과 팅김 없이 정상적으로 작동했고
온도는 최대 52도로 발열해소가 잘 된것을 확인했습니다.
DEEPCOOL AG400 CPU 쿨러 총평
2만 원대 CPU 쿨러로 성능과 가격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저소음 쿨러와 냉각 팬 장착 상태로 조립이 된다는 건
조립을 처음 하는 사람이나 여성분들도 쉽게 조립할 수 있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가성비가 너무 좋은 CPU 쿨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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