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번씩 거북목이 심해져서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받고 약도 타다 먹는데요.
찾아보니 모니터의 높이가 거북목에 중요한 요소라고 해서
모니터 높이를 높이기로 하였습니다.
시야보다 모니터가 좀 높게 있어야 거북목이 예방된다는 서울대 유명 교수님의
영상을 보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것은 지클릭커 폴더블 모니터 받침대였습니다.
3단 폴딩이 가능해서 좁게 사용할 수도 있고
큰 모니터의 경우 펼쳐서 모니터를 거치할 수 있고요.
사이즈도 컴팩트한데 무게는 20kg까지 지지를 할 수 있어서
왠만한 모니터는 모두 올려두고 사용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크기는 20kg 넘을 일이 없으니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제품을 살펴 보면 블랙과 화이트 색상이 있으며
미끄럼방지 스티커가 추가로 들어 있어서
혹시 떨어질 경우 더 부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접었을 때의 모습인데요.
양쪽의 다리가 폴딩이 되고, 이 상태로도
모니터 혹은 노트북을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접었을 때는 가로 사이즈가 410mm이고
모두 펼쳤을 때는 550mm이며 상황에 따라서 한쪽 다리면
펼치고 사용해도 됩니다.
접었을 때나 펼쳤을 때나 모두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모니터거치대거든요.
모니터 높이를 7.5cm 높여주는 것으로 이 정도만 높여도
목의 커브가 유지되어서 거북목이나 일자목이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안정적일 수 있도록 약간 묵직한 편이며
폴딩이 되는 것도 가볍지 않고 튼튼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폴딩 부위가 무너지는 경우는 없을 것 같아요.
이렇게 모두 펼친 모습은 깔끔한 디자인이고요.
받침대가 넓은 모니터 역시 거치가 가능하니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옆의 디자인도 깔끔하고 탄탄하게 거치를 해주니
문제 없이 사용 가능하겠네요.
또 이러한 모니터받침대를 사용시에 보다 깔끔한 데스크테리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경우 왼쪽에 작은 미니 수납장이 있어서
USB케이블이나 메모리 카드, USB 등을 수납할 수 있고요.
이 부분이 아이디어더라고요.
바로 옆에는 스마트폰 거치대도 있어서 스마트폰을 세워서
보관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아이디어가 넘치는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저는 바로 거치를 해보았는데요.
27인치 모니터를 올려주었는데 상당히 안정적이고
더 깔끔해진 모습이네요.
그리고 사용해 보니 처음에는 조금 높아서 어색한데
이렇게 시선을 약간 높게 봐야 거북목이 예방된다고 하여서
앞으로 이렇게 사용하려고요.
전체적으로 테이블 위가 조금 정돈이 되는 느낌이 드는데요.
아래의 빈 공간 높이도 넉넉해서 다양한 도구를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지 않을 땐 키보드를 넣어 둘 수 있어서
책상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고 거북목 예방을 위해서
필수적으로 사용해야할 모니터받침대입니다.
제품의 가격이 저렴함에도 만듦새가 뛰어나서 만족스러웠네요.
"이 후기를 작성하면서 업체로부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 받았습니다."
미상유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비자사용기 게시판으로부터 2024.09.05 04:18:31 에 이동되었습니다.